‘채식주의자’ 베지테리언(Vegeterian)에 대해 알아봅시다.

Salad with Avocado

요즘 채식 많이 하시죠? 예전엔 가리는 음식이 있으면 ‘편식’이라고 딱 구분 지었으나,
​근래에 들어선 ‘편식’이 아니라 ‘선호’ 라는 인식으로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동의하시나요? 그에 대한 예로 채식주의자 ‘베지테리언(Vegeterian)’이 많아진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효리씨도 유명한 ‘채식주의자’ 중 한 사람이죠.
​사실 이효리씨 뿐만 아니라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채식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물론 ‘육식’을 사랑하는 분들도 만만치 않지만요.^^

예전엔 간혹 ‘베지테리언(Vegeterian)’인데 왜 달걀, 우유, 생선은 먹는 거지? 라며
의아해 하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요즘은 ‘채식’의 종류도 다양하다는 사실이 너무나 많이 알려졌죠.
​하지만 베지테리언이 아니라면 정확하게 구분하기 힘든 ‘채식’ 먼저 ‘채식주의’의 종류를 알아봐야 겠죠?
‘베지테리언(Vegeterian)’은 일반적인 ‘베지테리언’과 ‘세미 베지테리언(Semi-Vegeterian)’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일반적인 ‘베지테리언’은 완전 채식을 지향하는 ‘비건채식(Vegan)’,
​우유와 유제품만 허용하는 ‘락토채식(Lacto)’, 달걀만 허용하는 ‘오보채식(Ovo)’,
​달걀과 유제품(우유포함)을 허용하는 ‘락토 오보 채식(Lacto Ovo)’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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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베지테리언(Semi-Vegeterian)’은 우유, 달걀, 조류, 어류는 허용하고
붉은 살코기는 허용하지 않는 ‘폴로채식(Pollo)’, 우유, 달걀, 어류는 허용하되
가금류와 조류는 어용하지 않는 ‘페스코 채식(Pesco)’, 평소에는 완전채식을 하지만
상황에 따라 육식을 허용하기도 하는 ‘플렉시테리안(Flexitarian)’이 있습니다.
‘채식’을 지향하는 사람을 나누는 기준이 명확하면서도 꽤 많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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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채식’을 지향할까요? 그에 대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조절, 피부, 식이요법 등의 이유로 채식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고기류’를 기피하고 섬유소는 많고 칼로리가 낮은 ‘채식’을 하게 되면 체중조절에 유리하죠.
​다이어트의 성공과 요요 없이 오랫동안 꾸준하게 적정체중을 유지할 수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이 채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당뇨, 고혈압 등 심혈관 계통의 질병을 예방하기에도 좋다고 합니다.
​육류 위주의 식단은 암과 비만을 초래하기 좋다고 하죠.
​때문에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채식을 선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 밖에도 동물성 단백질 알레르기 때문에 채식을 하는 사람,
​채식이 좋기 때문인 사람 등등 여러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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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가 알고 넘어가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무조건 적인 채식이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니라는 점이지요.
​무조건 적인 채식은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장수’의 비결로 균형 잡힌 영양을 꼽았는데요.
​채식위주의 식단은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때문에 영양소 보충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호밀, 보리, 금충초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금충초는 식물성 식품이지만 8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비롯해 단백질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증강과 신체밸런스 조절, 체력향상에 아주 좋은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채식으로 인해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금충초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