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화 동충하초 개발자 동충하초 인공재배 성공 ‘2015년 4월 13일 MBC 뉴스’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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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에 대해선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동충하초는 겨울엔 벌레로 있다 여름이면 풀로 피어난다고 해서 겨울 동(冬), 벌레 충(蟲), 여름 하(夏), 풀 초(草)자를 사용합니다. 곤충에서 풀로 피어나는 신비의 생명체 동충하초는 예로부터 ‘귀족식품’, ‘고가의 약재’, ‘불로장생의 묘약’등으로 묘사되던 훌륭한 약재입니다.

현재 자연산 동충하초의 경우 수요량에 비해 공급량이 턱없이 부족해 일반인들이 먹기 어려울 정도로 고가로 판매됩니다. 또한 각종 기생충 알부터 미세먼지까지 청결의 논란을 빗겨가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동충하초의 인기가 식지 않는 건 동충하초가 가진 효능 때문입니다.

만약 동충하초의 인공재배가 가능해 청결한 환경에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진다면,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고 쉽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동충하초는 생육조건이 까다로워 인공재배가 거의 불가능하다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대한민국에서 동충하초 인공재배가 성공해 세계를 놀라게 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이재화 동충하초 개발자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재화 동충하초 개발자는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던 동충하초 인공재배에 성공해 국내산 농산물, 자연산 동충하초보다 효능효과가 뛰어난 ‘금충초’를 탄생시켰습니다.

이재화 동충하초 개발자와 이동후 대표의 견해, ‘2015년 4월 13일에 방영된 MBC 뉴스로 확인하세요. gcordy_mbc_new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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