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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바람이 일으킨 담금주 열풍!

웰빙바람이 일으킨 담금주 열풍!

웰빙바람이 일으킨 담금주 열풍! ​
금충초, 인삼, 백하수오 등
건강만점 담금 술로 즐기는 웰빙라이프!

요즘 담금주와 효소를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희 집도 담금주와 효소를 해마다 꼬박꼬박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먹는 방법은 비슷하지만 효능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점점 다양한 종류의 담금술, 담금주와 효소를 만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 집도 처음엔 매실로만 시작했었습니다.
보통 시작은 매실이나 인삼, 도라지가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가장 일반적이고, 실패확률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

하지만 담금주가 익숙해지면서 점점 여러 가지를 시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매실을 비롯하여 오미자, 복분자, 도라지, 인삼, 금충초, 백하수오, 와송 등
그 종류까지도 매우 다양해 졌답니다. 물론 여러 가지 과일 담금주도 빼 놓을 수 없구요.

웰빙바람을 타고 담금주와 효소 열풍이 불고 있지만,
​예전부터 레몬소주 라던지 체리소주, 복숭아주, 포도주는 집에서도 많이 드셨죠?
물론 인삼과 도라지주도요.

​특히나 여성분들은 새콤달콤한 과일 담금주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새콤한 딸기주, 포도주, 수박주, 매실주, 오미자주 등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과실주로 더욱 달콤하고 상콤한 주류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죠.

덕분에 요즘은 소위 잘나간다는 곳에서는 효소나 생과일을 직접 갈아 과일주를 제작해주기도 하고,
​담금주를 정기적으로 담아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