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히고설킨 6남녀의 세상사는 법, 이영아, 고주원, 류진, 이시원, 정준, 윤주희가 만났다 SBS 새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얽히고설킨 6남녀의 세상사는 법, 이영아, 고주원, 류진, 이시원, 정준, 윤주희가 만났다 SBS 새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얽히고설킨 6남녀의 세상사는 법,
​이영아, 고주원, 류진, 이시원, 정준, 윤주희가 만났다
​SBS 새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금충초가 후원하는 달려라 장미,
12월 15일 대방의 첫 회가 방영됩니다.”

‘사랑만 할래’ 후속 작으로 방영되는 ‘달려라 장미’가 12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일일드라마인 달려라 장미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SBS에서 방영되는데요.
​시간이 오후 7시 20분부터 라고 하니 출근길, 귀가를 서두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달려라 장미 제작사 측에선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돈과 일에 대한 가치, 가족애, 꿈과 사랑 등 건강한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잔잔한 감동을 안길 드라마.]라는 아주 짧은 줄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짧긴 하지만 강렬한 메시지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너무나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등장인물로는 주인공 백장미 역에 이영아, 남주인공 황태자 역에 고주원,
​강민철 역에 정준, 강민주 역에 윤주희, 장준혁 역에 류진(현재 MBC 아빠 어디가에서 ‘기린’아빠로 주가를 날리고 계시죠. ^^),
​백장미 아버지 백장수 역에 권수현, 백장미 어머니 역에 윤유선, 미생에서 활약했던 이시원양은 황태희 역을,
​장평문 역에 이대연 그 밖에도 김청, 김희정, 전국환, 정애리, 정승호 분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쟁쟁한 연기파 베테랑 배우들의 총집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특히나 주인공 고주원씨와 이영아씨는 이제껏 보여줬던 연기를 벗어나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는데요.
​주인공 백장미 역의 이영아씨는 첫 등장부터 발길질을 하며 “뭐 이런 깡패 같은 아가씨가 다 있어?”라며 소리칩니다.
​또한 황태자 역의 고주원씨는 “놀아요. 앞으로도 쭉 놀겁니다”라며 클럽에서 춤추며 입술을 내미는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이제껏 봐오던 모습과는 다른 코믹한 모습이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된 셈이죠. 정말 180도 확~ 다른 연기를 시도한 만큼 더 기대됩니다.

하지만 포스터에서 보여진 이미지로 보면 당연 사각관계 혹은 그 이상의 관계를 살짝~ 예상할 수 있는데요.
​고주원(황태자)의 넥타이를 쥐고 있는 이영아(백장미)의 관계를 보아, 이 둘의 러브라인을 기대할 수 있고요.
​이영아(백장미)에게 장미꽃을 건내는 류진(장준혁), 그리고 류진(장준혁)의 팔을 잡은
이시원(황태희)의 모습을 통해 사각관계가 확실할 것 같다고 예상해 봅니다.
​또한 고주원(황태자)이 들고 있는 떡을 먹으려는 윤주희(강민주)와 윤주희(강민주) 뒤에서
이영아(백장미)를 보살피는 정준(강민철)까지 얽히고설킨 관계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시작 전부터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불러일으킨 달려라 장미,
​덕분에 벌써부터 많은 기업에서 제작후원에 나서겠다는 희망의사를 전달했는데요.
21세기 건강전도사 금충초 역시 달려라 장미 제작후원에 나섰습니다.
​재미와 감동 건강을 동시에 책임지는 환상의 콤비, 달려라 장미와 달려라 금충초.
​달려라 장미도 달려라 금충초도 모두다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