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충초가 제작·지원하는 시청률대박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2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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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 시청률 15%, 2회 시청률 18.4%로로 시작과 동시에 대박행렬에 들어선 MBC 새 주말 드라마 ‘여자를 울려’.
​금충초가 제작·지원했던 왔다 장보리, 펀치에 이은 또 하나의 대작이 탄생한 느낌입니다.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_^
 
등장인물 소개위주였던 1회부터 대박 터진 ‘여자를 울려’
이제 본격적인 전개가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죽죽~ 시청률이 올라 갈 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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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우리의 여주인공 정덕인(김정은).
학원폭력을 가장 싫어하는 그녀는 어쩌다보니 동네 양아치들과 학생들 사이의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괴롭힘을 당하던 학생을 구하려다 발목을 접질리고 맙니다.
물론 전직 형사였던 만큼 현란한 발차기와 싸움기술로 리드했지만 말이죠. 
본의 아니게 싸움에 휘말리고 만 덕인(김정은)은 과거 후배였던 형사와 만나게 됩니다.
그 덕에 무사히 상황을 빠져나갈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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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인이 학교폭력에 맞서 싸우고 있을 즈음,
덕인의 시어머니 복례(김지영)는 큰아들이자 덕인의 남편인 경철(인교진)을 찾아갔다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강진희(한이서)가 당돌하게도 복례에게 경철과 결혼하겠다 선포했기 때문이죠.
복례는 친딸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는 덕인(김정은) 생각에 가슴앓이를 하며 큰 아들과 인연을 끊겠다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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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교폭력 근절에 애쓰던 덕인은 아들같은 학생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이런저런 일에 휘말리게 되고,
​또 다시 강진우(송창의)와 얽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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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근절을 위해 힘쓰는 열혈인 덕인과 여자보다 더 섬세하고 여린 진우,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2회가 마무리 되었는데요. 
다음주에도 모두들 본방사수하며 금충초가 제작 지원하는 새 드라마 ‘여자를 울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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